- From: Seung Joon Choi <erucipe@gmail.com>
- Date: Thu, 21 Apr 2011 17:45:30 +0900
- To: public-html-ig-ko@w3.org
Received on Thursday, 21 April 2011 08:45:57 UTC
역시 그냥 가벼운 이야기로, 디자인 교육을 받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표준에 대한 이슈와 기민한 협업 등을 노출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학기 목표로 HTML5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약간의 구현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dropbox를 사용하지만 github로 옮겨 가면서 형상 관리자나, 이슈트랙킹에 대한 이슈를 좀 다루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구요.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문화에서 커미터를 기여를 하거나 이슈를 트랙킹 해주듯이, 디자인 영역에서도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서 어도비와 같은 디자인 툴을 만드는 벤더들이나, 오픈소스 툴 및 표준제정에 누구라도 기여할 수 있다라는 점을 점진적으로 노출하고 싶습니다. 학생들에게도 CSS3와 Text이슈는 관련하여 소개하기에 딱 좋은 주제인것 같아요. HTML5에 대한 자료도 위키 까지는 아니지만 구글 사이트 도구를 활용해서 학생들 스스로 집단지성으로 함께 레퍼런스를 모으는 작업도 요즘 하고 있구요. http://sites.google.com/site/plimnm/home/imedia/casestudy/html5/html5-examples 이렇게 메일링 리스트에 글을 띄우는 이유는 그러한 디자인 전공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업계나 현장의 실무 등에서 이런 것에 좀 관심가지고 학교에서 좀 다루거나 배우고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부분이 있을런지요? 사실 HTML5만 하더라도 문서의 구조설계와 스타일(디자인),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등 적어도 3가지 분야에 대한 스킬이 필요하고, 그런 작업을 실제 함께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실제로 현업에 있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커뮤니티를 통하여 여러가지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가벼운 핑~ 메일 날려봅니다. :-)
Received on Thursday, 21 April 2011 08:45:57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