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HTML5 스펙 소개자료 & 발룬티어 모집

용상님, 동선님 반갑습니다.

한번 가벼운 모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KIG 정기 모임의 일환으로 해도 좋구요. (그런데 제가 화요일이 풀타임 상황이라, 화요일에 정기
회의가 열려서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뒷풀이 등에는 갈 수 있는 상황일 것입니다)

저는 디자인 배경을 가지고 계신 전문가들을 그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메일에 Cc를 드린 심우진님이 그러한 분이시기도 하고, 관련하여 다양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계십니다.

가급적이면 HTML5 Last call 이전에 회동하고 뭔가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CSS3 Text
에디터도 세분이 모두 일본계통이신것 같고 CJK에서 CJ는 자연스럽게 많은 어필을 할 수 있는 상황일 것이라 추측하는데 K도
이해관계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저변확대를 통하여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일정이나 참여의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4/17 Nam,Dongsun <nam.dongsun@gmail.com>

> 안녕하세요 저는 전자출판물 표준화 포럼 기획운영분과를 맡고 있으며, ISO IEC JTC1 SC34 (문서표준), ISO TC46
> 기록관리, 기록경영 표준위원회 활동등을 하고 있는 한글과컴퓨터의 남동선이라고 합니다. 타이포그래피관련하여 공유해 드릴 내용이 있어 메일
>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일본의 경우 Japanese Text layout Requirement (W3C Note)와 문건을 오랜동안
> 자국내 전문가들과 추진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한국에서도 타이포그래피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여 국내 및 국제
> 표준기구 기술보고서 등으로 제출하기위한 연구가 표준기술향상사업으로 진행될예정입니다. 작년에는 위의 노트와관련하여 CJK 이슈로 확산을
> 위한 한중일 3국전문가의 회의도 한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 이에 포럼쪽과 함께 해당 사항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하고 공적표준등으로 추진한다면 한국어를 위한 CSS 요구사항의 체계적인 정리와
>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전자문서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방향으로 협력할 수 있을지 의견주시면 도움이 될수 있도록
> 하겠습니다.
>
> 앞으로 KIG 활동도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Nam, Dongsun
> iPhone 에서 드립니다.
>
>
> 2011. 4. 17. 오전 12:54 Yong-Sang Cho <zzosang@gmail.com> 작성:
>
> 저는 스마트 미디어 분야 국가표준 코디네이터로 활동을 시작한 조용상이라고 합니다. 지난달까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 표준품질개발부장으로 있었습니다.
>
> KERIS에서는 전자출판 표준화 포럼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전자책을 포함한 신문, 잡지, 교과서 등에 대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 정부지원 포럼입니다. 정부, 출판협회, 유통사, 솔루션, 통신사 등 현재 50여개 회원들이 있는 포럼이고, 표준화 프로젝트그룹도
> 운영중입니다.
>
> 이 포럼에서 현재 HTML5와 CSS3를 참조한 새로운 전자책 표준을 개발, 사실 정확히 말하면 부합화중인데요. 아래 주신 메일은 이
> 포럼, 특히 KERIS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
> 혹시 KERIS와 전자출판물 표준화 포럼과 협력하시는 방안을 같이 검토해 보면 어떨지 제안드려 봅니다.
>
>
> ------------------------------------------------------------------------------
>   National Standards Coordinator for Smart Media,
>   Korea Agency for Technology & Standard(KATS)
>                                  and
>   Korea Education & Research Information Service(KERIS)
>
> ------------------------------------------------------------------------------
>   Yong-Sang Cho, Ph.D.
>   Tel +82-2-507-4159  Fax +82-2-507-4160
>   <http://www.keris.or.kr/>http://www.keris.or.kr  <zzosang@keris.or.kr>
> zzosang@keris.or.kr
>   Facebook: zzosang <http://www.facebook.com/zzosang> / Twitter: @zzosang<http://www.twitter.com/zzosang>
>
> ------------------------------------------------------------------------------
>
>
> 2011년 4월 16일 오전 2:03, Seung Joon Choi < <erucipe@gmail.com>
> erucipe@gmail.com>님의 말:
>
>> 어제 홍대 쪽에서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전문영역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고
>>
>> HTML5 Last call 일정과 CSS3 Text 이슈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 최근 찾기 쉬운 인디자인 사전 <http://f205.egloos.com/2725503>이라는 책을 내신 심우진님이라던가, 민음사<http://www.minumsa.com/>쪽 분들이라던가, 타이포 관련 전공을 하고, 북디자인 계통에서 실무 또는 교육자로 일하시는 분들이 최근의 추세에 대한 이야기와
>> e-book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 있다고 해서 갔다가 조판에 대한 다양한 이슈(현 상황에서의 한글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이 이쪽
>> 업계에도 많이 있더라구요)를 접하고, 지난 KIG 모임 때 제가 스치듯이 이야기 했던, 만남의 장이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 그런데 정작 제가 CSS3 Text 등의 이슈에 대해 자세히 리뷰를 한 것도 아니고, 어떤 이야기가 가능하며, 실제로 Last
>> call 전에 디자이너의 리뷰를 포함한 개선안을 제시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뭔가 단초를 제시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 정도는 가지고
>> 있습니다.
>>
>> 혹시 KIG 쪽에서 교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
>> 결국 오늘 제가 만난분들의 대다수가 안상수 교수<http://ko.wikipedia.org/wiki/%EC%95%88%EC%83%81%EC%88%98_%28%EB%94%94%EC%9E%90%EC%9D%B4%EB%84%88%29>제자들이기도 하더군요. 타이포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차세대 웹, 또는 이북 기반의 하나가 될 가능성을
>> 가지는 HTML5, CSS3에 대해 우리 현실에 맞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의견을 내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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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ed on Sunday, 17 April 2011 03:48:35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