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Seung Joon Choi <erucipe@gmail.com>
- Date: Sat, 16 Apr 2011 02:03:47 +0900
- To: public-html-ig-ko@w3.org
- Cc: Toby Yun <tobyyun@gmail.com>
Received on Friday, 15 April 2011 17:16:34 UTC
어제 홍대 쪽에서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전문영역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고 HTML5 Last call 일정과 CSS3 Text 이슈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최근 찾기 쉬운 인디자인 사전 <http://f205.egloos.com/2725503>이라는 책을 내신 심우진님이라던가, 민음사<http://www.minumsa.com/>쪽 분들이라던가, 타이포 관련 전공을 하고, 북디자인 계통에서 실무 또는 교육자로 일하시는 분들이 최근의 추세에 대한 이야기와 e-book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 있다고 해서 갔다가 조판에 대한 다양한 이슈(현 상황에서의 한글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이 이쪽 업계에도 많이 있더라구요)를 접하고, 지난 KIG 모임 때 제가 스치듯이 이야기 했던, 만남의 장이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CSS3 Text 등의 이슈에 대해 자세히 리뷰를 한 것도 아니고, 어떤 이야기가 가능하며, 실제로 Last call 전에 디자이너의 리뷰를 포함한 개선안을 제시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뭔가 단초를 제시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 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KIG 쪽에서 교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결국 오늘 제가 만난분들의 대다수가 안상수 교수<http://ko.wikipedia.org/wiki/%EC%95%88%EC%83%81%EC%88%98_(%EB%94%94%EC%9E%90%EC%9D%B4%EB%84%88)>제자들이기도 하더군요. 타이포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차세대 웹, 또는 이북 기반의 하나가 될 가능성을 가지는 HTML5, CSS3에 대해 우리 현실에 맞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의견을 내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Received on Friday, 15 April 2011 17:16:34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