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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공개고발]국정원 신판! '제2수지김' 사건!, 간첩날조-은폐 범죄을 고발합니다!



O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의거한 [광고] 메일입니다
O e-mail주소는 인터넷상에서 취득하였으며, 주소외 어떠한 개인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광고-공개고발장!] 이 메일은 형법, 국가보안법, 안기부법,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등과, 형사소송법 제223조, 제234조에 의거하여 국가기관의 일부 부정부패한 공직자들이 불법 공권력 행사(작위, 부작위 공히)하여 힘없고 선량한 국민개인에게 자행한 인권탄압 실상을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개 고발, 고소하는 내용입니다!
비록 범죄 고발이긴 하나 많는 분께는 피해를 드림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준용하여 보내는 것이오니 원치 않는 분께서는 아래의 '수신거부'해를 클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who don't want to recieve this message, please!, click the label 'refuse (= 수신거부)'! located below it.)

제목: 국정원 신판! '제2수지김' 사건!, 간첩날조-은폐 범죄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이 나라(한국)에서 일어날 수 없는 수수께기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국정원(안기부)의 신판! '제2수지 김'! 간첩날조-은폐 범죄를 수년 동안공개 고발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국정원 등 국가기관이 공공연히 민간인 개인(이명화)을 간첩으로 날조 유포-협박한 사건을 묵살, 도청, 미행, 감시, 내사 등 인권탄압하면서 5년 동안 은폐하는데, 철저히 불법 공권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법관, 대법관들마져 여기 공범으로 가담한 불법재판을 자행, 이 범죄를 은폐케 했습니다!

금년 2002.1.8. 김 대통령께 간첩누명(이명화)을 벗겨달라는 편지하여 민원을 제기하고 공개 고발한 바, 이를 이첩받은 신건 국정원장은 2002.1.31. 엉뚱하게 부하직원(민원담당관 명의)을 통해 전혀 내사, 수사도 한 적이 없다고 기만하면서 상식 밖의 답신을 보내 오는 등 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려 않고 정반대로 고의적으로 묵살하는가 하면, 정작 범죄자들을 비호하며 이 엄청난 인권 탄압범죄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장 중요한 인권을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지켜 주어야 할 간첩잡는 국정원(안기부)이 아무 죄없는 개인을 간첩으로 날조-유포, 협박케 했으며, 이 범죄를 수사요구하는 민원을 정면으로 거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은폐하고 있으며, 그 범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간첩누명'으로 살 수 없는 이 창살없는 긴 감옥생활을 온 국민과 전 세계 지구촌에 적극적으로 알릴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서 이메일로 공개 고발장을 보내게 됨을 송구스럽고, 유감이 아닐 수 없음을 밝히는 것입니다!

1. 이러한 불법한 공권의 행사, 불법재판 등 실상과 그 증거들을 저의 홈페이지(http://philwk.hihome.com )에 국민과 지구촌에 공개 고발, 고소하고 있습니다.

2. 또한 청와대 자유게시판과 중앙일보 기자 포럼 '수사재판 비화' 인터넷 주소 ( http://club.joins.com/bbs/list.zot?user=jforum_law&code=jforum_law1 )의 280, 281, 282, 290, 297, 307 번 등 게재문에서 공개 고발 중입니다!

국정원은 2002.1.9. '수지김 살해 및 간첩날조-은폐 사건!', 이용호 게이트, 진승현 게이트 등 최근 일련의 사건에 잘못을 반성한다고 '자정결의대회'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간첩날조-협박 등 인권탄압 범죄의 민원에 대한 신 건 국정원장의 이번 답신에서 실제로는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 임시변통 보도용이며 단지 국민의 따가운 눈살을 벗어나려는 위기순간 넘기기용이란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청와대 민원제기, 회신 공문, 증거, 반박문 등도 포함 공개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 제2수지 김! 간첩날조 사건을 공개 고발하는 저희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전모', '간첩민원제기' 등 중요한 고발 부분을 네티즌님들의 방문시 보지 못하도록 서버장애이나, url 장애 등 갖은 해킹으로 진상규명을 방해 하고 있어 일부 내용을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저의 인권플라자 홈페이지 등에 초청하오니, 부디 기꺼이 방문하여 주셔서 몇 마디 글을 남겨 질타해 주시고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위 공개 고발, 고소하는 인권탄압 범죄에 대한 진상규명에 참여하는 '서명하기' 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이 나라 중추기관인 국정원이 바로 서고, 이 나라의 앞날이 보장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나라가 진실로 법치국가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어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래서 진정 살기 좋은세상 가꾸기에 우리 시민이 함께 나아갔으면 합니다!

끝으로 '서명하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감사합니다!

2002.3.30.

날조간첩 피해자!
이명화 드림,
011-9615-7320
lmh0105@hanmir.com

날조간첩 포섭대상자! 소위 정신병자! 조작된 선거사범 등 피해자!
김필원 드림
016-471-7786
philwk@shinbiro.com
philwk@netsgo.com
http://philwk.hihome.com


O 사전 허락없이 메일을 보내게 된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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